26.01.26

너무 처참한 제 상황 들어봐주시고 조언해주실분.. 저는 현재 31살로 생산 및 설비보전직 6년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... 우선저는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는지 두번의 직장활동간 임금체불을 당했습니다.. 꾸준히 다닐려하면 경영악화더군요.. 그러다 5일전에 한 기업에 입사를했는데 잡플평점은 1.7이었지만 모든리뷰가 근무환경 업무는 힘들지만 사람은 좋았다더군요 일이 힘들더라도 사람으로 힘을얻는 저로선 갈만한 기업이어서 입사를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2일차 그어떤것도 전 하지않았고 선임 지시에따라 가동중인 설비를 눈으로만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에러가 났는데 매우 쉬운거라고 저보고 해보라더군요..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설비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하지못했고 돌아온 말은 와 이것도못하면 병~인데 넌 이제 병~이네? 정말..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.. 결국퇴사를 했는데..이제 5일차만에 퇴사한저를 뽑아줄 기업이 있을까요..언어폭력도 면접관에겐 변명이지않을까요?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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